1내 폰에서
구름을 누르고,
평소 말투 그대로
엄마 저녁 7시에 약 드시라고 알려줘
처럼 말하면 돼요. 외워 둘 명령어는 없고, 구름을 길게 누르면 글자로도 입력할 수 있어요.
말로 하는 할일 · 가족 알림
엄마 약, 아이 학원까지.
확인은 스마일로 돌아와요.
무료 · iPhone · Android
이렇게 돌아가요
1내 폰에서
엄마 저녁 7시에 약 드시라고 알려줘
처럼 말하면 돼요. 외워 둘 명령어는 없고, 구름을 길게 누르면 글자로도 입력할 수 있어요.
2내 폰에서
말한 내용을 할 일 카드로 보여 드려요. 틀린 곳은 눌러서 고치고, 구름을 누르면 바로 저장돼요.
3엄마 폰에서
작은 글자를 읽지 않아도 돼요. 큰 구름 하나만 누르면 확인. 글자 크기도 크게 바꿀 수 있어요.
4다시 내 폰에서
엄마가 구름을 누르는 순간 내 폰에 알려 드려요. 기록에도 누가 확인했는지 스마일로 남아요.
5확인 전이라면
확인하지 않으면 엄마 폰에서 최대 3번 다시 울리고, 나에게도 “아직 확인하지 않았어요”라고 알려 드려요.
더 알아보기
가족에게 부탁할 일도, 내 할 일도 같은 구름 하나로.
이런 분께
“엄마 아침 8시 약 드시라고 알려줘”
약 시간이 늘 마음에 걸린다면. 드셨는지는 스마일로 와요.
“아들 5시 학원 가라고 알려줘”
아이 폰에서 울리고, 확인 안 하면 다시 알려 줘요.
“내일 아침 분리수거”
생각날 때 말로 한 번. 시간 되면 알려 드려요.
네,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앞으로 일부 추가 기능이 유료로 나오면 미리 알려 드릴게요.
네. 가족 폰에서 알림이 울리고 확인 스마일을 받으려면 가족도 아마따를 설치하고, 초대 문자를 받은 번호로 가입하면 돼요. 앱에서 초대 문자를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받는 분은 알림이 오면 큰 구름 하나만 누르면 확인돼요. 글자 크기도 크게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녹음 파일은 아마따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말을 글자로 바꾸는 건 휴대폰의 음성 인식 기능(애플·구글)이 하고, 할 일 정리에는 그 글자만 보내요. 처음 쓸 때 동의한 경우에만 보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
네. 아이폰은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고, 서로 다른 폰끼리도 가족으로 연결돼요.
지금은 가족을 3명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가족에게 가는 알림은 앱 알림이라 문자 요금이 들지 않아요. 초대 문자는 내 휴대폰의 문자 앱으로 보내므로 평소 문자 요금(요금제)대로예요. 아마따가 따로 요금을 받지 않아요.
기록은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만 볼 수 있고, 직접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탈퇴하면 계정 정보는 지워져요. 가입할 때는 전화번호·비밀번호(PIN)·생년월일·직업군만 받고, 이름은 받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어요.